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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비 신곡 '백마탄 왕자', 드디어 베일 벗다

최종수정 2014.02.13 17:17 기사입력 2014.02.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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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비 신곡 '백마탄 왕자', 드디어 베일 벗다

[아시아경제 e뉴스팀]걸그룹 브랜뉴데이 출신 가수 금단비의 신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주)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일 금단비가 신곡 '백마탄 왕자'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에 금단비는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전국가요대행진' 녹화 방송에서 새 음반 '2014 뮤직파라다이스'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금단비는 새 앨범 첫 무대를 앞두고 "긴 생머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여성미를 뽐낼 것이다"라며 "새로운 음반이 나와 활동할 시간은 빠듯하지만, 늘 시간을 쪼개어 퍼포먼스에서 보여줄 노래와 안무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첫 무대에서는 특별한 뭔가를 보여 드릴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곡 '백마탄 왕자'는 현대적인 리듬과 비트가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힘들었던 지난날은 잊고 누구나 쉽게 꿈꿔오던 신데렐라 꿈에 대한 그리움의 내용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작곡은 '유리벽 사랑'의 가수 박진도가 작사는 동생 박대업이 참여했다.

또 핑클 소찬휘 젝스키스 유승준 등을 키워낸 변성복 프로듀서가 금단비의 새 음반 전체 기획부터 의상 스타일링 등 전반적인 부분에 참여해 컴백에 힘을 보탰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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