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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우리밀배’ 전국배구대회 열린다

최종수정 2014.02.13 15:15 기사입력 2014.02.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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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호남대 체육관 등 광산 소재 12개 경기장"
"전국 17개 시·도 122개팀 참여"


[아시아경제 조재현 기자]‘2014 국민생활체육 광산우리밀배 전국 배구대회’가 오는 15일과 16일 광산구 12개 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 122개 팀 1,900여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광산구 생활체육 활성화와 광산우리밀 인지도를 보다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산구와 광산구 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산구 배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전국 배구대회는 15일 정오 호남대 체육관에서 갖는 개회식으로 막이 오른다.

개회식 후 남자클럽2부(12팀), 남자클럽3부(39팀·2개 리그), 남자장년부(15팀), 시니어부(13팀), 실버부(6팀), 여자3부(36팀·2개 리그) 등 6개부 8개 리그가 이틀 동안 동시 토너먼트 식으로 승부를 겨룬다.
주경기장은 호남대 체육관이고, 각 부별 경기장은 남자클럽2부는 호남대 체육관, 남자클럽3부는 월계초·월곡초·월곡중·운남중·장덕중, 남자장년부는 산정중·월곡초 체육관에서 경기를 펼친다.

시니어부는 은빛초·성덕중, 실버부는 성덕중, 여자3부는 월봉초·월계초·광주전자공고 체육관에서 열린다.

광산구는 대회 주경기장인 호남대 체육관에 광산우리밀 부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전국에서 온 대회 참가자들에게 제품 시식 기회를 제공해 광산우리밀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조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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