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발사진.(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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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의 발 사진이 화제다.


12일 한 인터넷 블로그에는 '챔피언 이상화를 버텨준 1억달러 발'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서 이상화의 발은 발바닥 대부분이 굳은 살로 덮여있고 뒤꿈치를 비롯해 이곳저곳에 물집을 비롯한 상처가 나 있다. 이는 올림픽 2연패가 있기까지 그동안 그녀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음을 증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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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상화는 무릎통증과 함께 하지정맥류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도 올림픽을 위해 오로지 주사만으로 버텨온 것으로 전해져 감동과 함께 안타까움을 주었다.

이상화 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상화 발 사진, 감동이네요", "이상화 발 사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이다" "이상화 발 사진, 그녀의 노력이 느껴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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