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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4분기 영업손 34억원

최종수정 2014.02.12 09:51 기사입력 2014.02.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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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는 2013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470억원, 영업손실 3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2013년 연간 매출은 22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9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부문별로 모바일 게임 매출은 연간 140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37% 증가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체 매출의 60% 비중을 차지했다.

위메이드는 올해를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 삼고, 온라인게임 부문에서 중장기적인 성장동력의 확보, 공격적인 모바일 사업을 전개해 지속성장과 신규 수익원 확대를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경쟁하고자, 자회사 및 손자회사들과 함께 편대를 구성해 체질 개선, 입지 구축, 경험 축적을 통해 질적인 성장을 계속해오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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