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금융위원회는 4일 오후 3시30분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긴급 브리핑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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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리핑은 고승범 금융위 사무처장이 나서 금융사의 정뷰유출 사태 및 금융사의 전화영업(TM텔레마케팅) 재개 시기에 대한 입장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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