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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사주 "엄정화와 천생연분"

최종수정 2014.02.03 11:12 기사입력 2014.02.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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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사주.(출처: SBS '런닝맨' 방송영상 캡처)

▲김종국 사주.(출처: SBS '런닝맨' 방송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종국의 사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배우 문소리, 엄정화, 조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출연자들은 2014년을 맞아 신년맞이 사주를 보던 중 엄정화와 김종국이 천생연분으로 밝혀져 이목이 집중됐다.

엄정화의 사주에 대해 역술가는 "주변을 맴도는 이성은 많다. 40~45세 사이 아기 욕심이 굉장히 많아지는 시기인데 이미 지나갔다. 결혼하려면 앞으로 주변에 맴도는 남자들에게 마음을 확실히 해야 한다. 부귀는 본인 노력으로 영화는 짝을 만나야 얻어진다"고 언급했다.

이에 멤버들은 엄정화의 짝으로 김종국을 추천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멤버들은 김종국이 "눈 큰 여성을 만나야 궁합이 잘 맞는다"며 상대가 엄정화라고 부추겼다. 또한 엄정화의 귀인이 뱀, 말, 용, 개띠로 밝혀지자 용띠인 김종국과 연결시켰다.
두 사람은 방송 말미 최고 커플로 확인됐다. 역술가는 김종국과 엄정화에게 "부부 연을 맺은 수 있는 합이 2개가 있다. 배우자 합도 있다. 사주에 합이 되는 글자가 총 3개"라며 천생연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종국 사주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종국 사주, 엄정화랑 잘 어울리는 듯", "김종국 사주, 새해에 인연 찾으시길", "김종국 사주, 이러다 둘이 혹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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