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비치는 전 분기 대비 0.7%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이며 전 분기 성장률인 0.8%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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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년 동기 대비 영국의 GDP 성장률 예비치는 2.8%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망에 부합하는 수치이며 이전치인 1.9%를 웃돌았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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