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모바일기기 전문기업 아이담테크(대표 박상호)는 퀵번호키 입력방식을 채택해 빠르게 FM 주파수와 곡 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이동식 오디오 'BOOM-R8'을 27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FM라디오와 MP3플레이어, 외부스피커 기능을 갖췄으며 손쉽게 녹음이 가능하도록 별도 슬라이딩키를 채택했다. 톱니바퀴식 볼륨조절로 편하게 음량조절이 가능하며, 음성녹음 후 녹음화면에서 바로 재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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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블랙, 레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만9000원.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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