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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지론, 쌀400포대·라면300박스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 전달

최종수정 2018.09.06 18:00 기사입력 2014.01.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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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국이지론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쌀 400포대와 라면 300박스를 구입해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물품은 관내 차상위 계층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한국이지론은 대출이 필요한 서민들이 불법사금융 피해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 시중은행과 기타 금융회사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된 공적 대출중개회사다. 맞춤대출정보 '한눈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상권 한국이지론 대표는 "이윤보다는 사회적 목적을 우선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상권 대표(오른쪽에서 네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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