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힐링약주 '국화면좋으리' 설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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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종합주류업체 무학은 설 명절을 맞아 '국화면좋으리' 건배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국화면좋으리는 '현대인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슬로건으로 건강을 생각하고 특별함을 선호하는 주류 소비 트렌드에 맞춰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프리미엄 약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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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인 국화는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해발 740미터의 서북산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야생국화를 엄선해 사용한다.


건배주(500㎖, 12.5도) 2병과 미니어처 1병으로 구성돼 있는 국화면좋으리 선물세트는 무학 영업지점을 통해 주문 판매되며 출고가 기준 1만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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