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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델몬트 新 모델 발탁

최종수정 2014.01.20 10:30 기사입력 2014.01.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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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델몬트 新 모델 발탁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최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델몬트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청과 브랜드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델몬트 모델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추사랑은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델몬트의 공식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120년 전통의 세계적인 과일 브랜드 델몬트는 최상의 품질관리를 기본으로 바나나, 골드파인, 포도, 오렌지, 망고 등 신선하고 우수한 제품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델몬트 과일은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여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 모든 연령층의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추사랑은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명 '바나나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 관계자는 "추사랑의 바나나 먹방 덕분에 바나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최근 크게 상승했다"며 "평소 다른 어떤 과일보다도 바나나를 좋아하고 즐겨먹는 추사랑의 건강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델몬트 과일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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