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털프라자와 모바일스토어의 차이는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6,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80% 거래량 20,195,069 전일가 222,000 2026.04.29 15:16 기준 관련기사 상승 전환 코스피, 6700도 터치 양시장 약보합 출발…코스피 6600선은 유지 반도체 이후 전력기기로 확산되는 관심...AI 인프라 수혜 업종 부각 제품을 판매하는 전용 매장은 디지털프라자와 모바일스토어로 나뉜다.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19일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인 '삼성투모로우'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디지털프라자와 모바일스토어의 차이를 안내했다.
디지털프라자에서는 TV와 모바일기기·가전제품 등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TV와 에어컨·냉장고·세탁기 등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모바일스토어에서는 최신 스마트 정보기술(IT)기기 및 모바일 제품을 체험하고 살 수 있다. 스마트폰·PC·갤럭시탭·카메라 등 모바일 제품을 판다.
한마디로 가전제품을 살 때는 디지털프라자, 모바일기기를 살 때는 모바일스토어에 가면 된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서울에는 디지털프라자가 71개, 모바일스토어가 28개 있다. 부산의 경우 서울의 절반 수준인 디지털프라자 30개, 모바일스토어 11개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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