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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욕실 리모델링 사업 '이누스 바스' 론칭

최종수정 2014.01.14 09:01 기사입력 2014.01.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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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스바스 청담 전시장 내부 모습

이누스바스 청담 전시장 내부 모습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대표 권민석)가 '이누스 바스'를 내세워 욕실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누스 바스는 욕실 인테리어에 대한 상담-견적-시공-사후관리까지 모든 절차를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계획할 수 있는 종합 리모델링 시스템이다.

사측은 지난해부터 욕실리모델링 사업 진출을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제품을 구성, 시공검증 기간 및 모니터링 시간을 갖는 등의 준비기간을 통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2014년 선보이게 됐다.

이누스 바스의 시공 특징은 현장 입구부터 터널 보양시공을 진행해 시공 시 발생 할 수 있는 먼지 및 타 공간의 바닥과 벽의 손상을 미연에 예방하고,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집진기를 사용해 유해먼지를 제거하고 소음을 최소화 한 것이다.

제품 구성은 200만원 대에서부터 600만원 대까지 다양하다. 소비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내츄럴 블렌딩, 프레셔스 화이트, 스타일리쉬 어반, 캔디 블러섬, 파스텔 팔레트, 바닐라 베이지, 캐주얼 모던 등 7가지 욕실 스타일이 있으며, 각 스타일 내에서 소비자 취향에 따라 타일 및 자재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고, 욕조타입/샤워부스 타입도 선택할 수 있다.
바닐라 베이지와 캐주얼 모던은 200만원대로 소형아파트나 주택에 모던하고 실용적인 공간에 리모델링을 원하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으며, 캔디 블러섬과 파스텔 팔레트는 300만원대로 중소형 아파트 및 주택에 산뜻한 욕실을 연출하고 싶을 때 선택 할 수 있다.

스타일리쉬 어반과 프레셔스 화이트는 400만원에서 500만원 대 욕실 구성으로 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 또는 반대로 페미닌 한 여성스러운 욕실을 원하는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디자인의 욕실이다. 600만원대의 내츄럴 블렌딩은 편안하고 내추럴한 분위기에 조명이 내장되어 있는 상부장, 수납공간을 확장한 톨장, 세면기 일체형의 하부장 등 디자인이 가미된 기능 있는 욕실 구성이다.

욕실 디자인이 결정되면 제품 발주부터 시공 완료까지의 1주일 내로 진행하게 되며 공사 후 A/S 기간은 1년 이다.

이누스 바스 관계자는 “욕실형태에서 분위기를 좌우하는 50% 이상이 타일이다. 욕실자재 기업 중 타일과 위생도기, 수전금구를 종합 생산하는 국내 기업은 아이에스동서가 유일하다”며 “욕실자재를 생산하는 기업에서 나아가 욕실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소비자 만족을 높일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서울 30개소, 경기 25개소까지 전시 가맹점을 확대하고 가맹점을 통한 이누스 바스 취급점 월 50개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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