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제너럴모터스(GM)의 쉐보레 브랜드가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북미 자동차·트럭 부문 올해의 상'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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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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