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스탠리 피셔 전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 라엘 브레이너드 전 재무차관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멤버로 새롭게 지명했다. 또한 제룸 파월 현 이사회 멤버도 연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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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백악관이 이날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이들 3명을 새로운 연준 이사회 멤버로 지명했음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과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스승으로 유명한 피셔 전 총재는 재닛 옐런 연준 차기의장 지명자를 이어 연준 부의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지은 기자 muse86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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