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에셋플러스 펀드를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소중한 펀드로 키워나가겠다."


[신년사]강방천 회장 "소수펀드, 일등기업, 소통 원칙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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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사진)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에셋플러스 리치투게더 펀드가 지난해 만 5년째 되는 해였다"면서 "앞으로도 소수펀드, 일등기업, 소통 원칙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5년 성과 기준 코리아리치투게더, 차이나리치투게더, 글로벌리치투게더 세 개 펀드 모두 상위 5% 안에 드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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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회장은 "가장 위험할 때가 가장 좋을 때라는 확고한 신념이 펀드 수익률에 있어서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며 "변함없이 지켜 온 성과를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도 투자자들이 '행복한 부자'로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시장에서 검증된 견고한 비즈니스모델로 무장된 일등기업에 투자할 것과 소통을 통해 투자에 대해 고객과 공유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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