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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타, 국내 비데업계 최초 비데생산 400만대 돌파

최종수정 2018.09.10 08:48 기사입력 2013.12.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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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콜러노비타(대표 카밍래리위엔)는 국내 업계 최초로 누적 비데 생산량이 400만대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1996년 전자식 비데 종주국 일본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첫 제품을 출시한 노비타는 늘어난 국내 시장 판매량과 일본, 중국 등의 해외 시장 판매 확대로 매년 생산량을 늘렸으며, 현재는 월 6만대 이상의 비데를 생산하고 있다.
내년에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감사행사와 대대적인 프로모션 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누적 생산량 5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노비타는 최근 3세대로 진화한 풀 스테인레스 노즐, 이온 노즐 살균 기능, 국내 최저 높이인 129mm를 적용한 슬림 비데, 하이브리드(Hybrid) 연속 온수 히터 등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비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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