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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의 쓸쓸한 근황 "크리스마스에 혼자 있을 듯"

최종수정 2013.12.24 10:19 기사입력 2013.12.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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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의 쓸쓸한 근황 사진(출처: 가수 강타 트위터)

▲강타의 쓸쓸한 근황 사진(출처: 가수 강타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타의 쓸쓸한 근황'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3일 가수 강타는 자신의 트위터에 "작업실…이틀 후에도 여기 혼자 있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타는 파란 후드티를 입고 작업실에 홀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홀로 작업실에 앉아있는 모습이 쓸쓸해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강타의 쓸쓸한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타의 쓸쓸한 근황, 강타 여자 친구가 없나?", "강타의 쓸쓸한 근황, SM소속사 식구들과 파티라도 하세요", "강타의 쓸쓸한 근황, 남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나도 외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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