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태 광주 광산구 신가발전협의회장, 3년째 ‘사랑의 쌀’ 기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주정태 광주 광산구 신가동 신가발전협의회장(대지농장 대표)은 지난 20일 신가동 주민센터(동장 김형준)를 찾아 ‘사랑의 쌀’ 70포대(3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주 회장(사진 가운데)은 “연말연시를 맞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쌀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주 회장은 2010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을 전후해 신가동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쌀 60~8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