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13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종합대상’ 수상
“전국 12대 브랜드 2년 연속수상,유공공무원 장관상 등 9명 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군이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주관으로 실시된 2013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 장흥군 농촌지도사업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 했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2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013년 한해 도 역점시책사업, 시군 우수(특수)시책사업 등 실적을 토대로 평가해 장흥군은 이번 수상으로 상사업비 3000만원(도비100%), 시상금 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장흥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일성)는 ▲아르미 쌀 전국 12대 브랜드 은상 ▲전남 10대 브랜드 선정 ▲농업연구 우수기관상 ▲품목농업인연구회 우수기관상 ▲최고품질 쌀 우수단지 우수상 ▲지역농업특성화 장려상 ▲농촌자원분야 장려상▲ 농업박람회 박과류 전시 대상 ▲유공공무원상(장관 3, 청장 3, 도지사 3)등 2013년 한해 동안 다양한 부문에서 전국 단위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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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흠 장흥군수는 “이번 수상을 통하여 장흥군 농촌진흥사업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는 장흥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과 함께하는 현장중심 지도사업으로 돈이 되는 장흥 농업을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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