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권오현·윤부근·신종균 등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9,0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2.10% 거래량 16,752,132 전일가 214,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드디어 나오네"…삼전·하닉 2배 레버리지 ETF, 내달 22일 상장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의 3대 사업부문장들이 올해 조직 개편에서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


삼성전자는 지난주 사장단 및 임원 인사에 이어 11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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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직 개편에서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인 권오현 부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소비자가전(CE)부문장 사장, 신종균 정보기술·모바일(IM)부문장 사장이 모두 기존 보직을 유지했다.


다만 이선우 VD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장 부사장이 구주총괄로 가고 이충로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전무가 중동총괄로 이동하는 등 해외 지역총괄을 중심으로 보직 인사가 이뤄졌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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