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현대백화점은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8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남성 방한의류 특별할인 대전'을 진행 남성 정장, 아우터, 넥타이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폴로 다운 점퍼 25만7600원, 니나리치 지갑 6만4500원, 랑방 넥타이 6만90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4일부터 8일까지 '겨울 남성 셔츠 잡화 특가전'을 열어, 랑방·닥스·레노마·예작 등의 기획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레노마 체크 기모남방과 가디건 세트를 11만원에, 랑방 기모남방과 장갑을 9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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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동안 본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는 '2013 마지막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디자인 벤처스, 본톤 등 10여개 가구 및 침구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신촌점은 같은 기간 겨울 아웃도어 대전을 진행, 블랙야크, K2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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