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이효리는 개모(母), 모르는 것 다 물어봐"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윤승아가 가수 이효리를 개모(母)라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3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효리와의 친분에 대해 밝혔다.
이날 윤승아는 이효리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강아지 때문에 친해지게 됐다. 언니에게 (강아지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많이 물어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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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정찬우는 "이효리가 어느 정도로 개박사냐"고 물었고, 윤승아는 "개박사라기보다 개모다"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후 윤승아는 "발음을 잘 해야 한다. 개 엄마라는 뜻이다"라고 급히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내년 초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입사 1년차 사회 초년생 정희재를 연기한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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