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나항공을 방문한 아름다운 교실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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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자매결연(아름다운 교실)을 맺은 중국 내 7개 도시의 소외계층 학교 학생들이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했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맨 뒷줄 우측 일곱번째)이 학생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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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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