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아이손 혜성이 태양과 가장 가까운 점(근일점)을 통과하다가 소멸돼 버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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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아이손 혜성이 근일점을 통과한 후 더 이상 생존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SDO위성으로 아이손 혜성이 근일점을 통과한 이후를 관측하려고 했지만 전혀 볼 수 없었다"고 밝혔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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