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19.8% 압도적 1위…수목극 '적수가 없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수목극 정상을 유지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상속자들'은 시청률 19.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2.1%보다 2.3%포인트 하락한 수치.

AD

이날 방송에서는 술에 취해 애교를 부리는 차은상(박신혜)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김탄(이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탄은 차은상의 계속된 애교에 "유혹하지 말지? 참을 자신없다"고 미소를 지었다. 차은상은 "되게 멋진 김탄"이라며 애교를 멈추지 않았고, 김탄은 "그만 귀여워라. 너 지금 되게 위험하다"고 닭살 애정행각을 보였다. 김탄은 또 차은상의 차가운 손을 두 손으로 꼭 잡고 입김을 불어넣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MBC '메디컬 탑팀'은 5.5%를, KBS2 '예쁜 남자'는 5.4%를 각각 기록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