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아동-여성폭력방지 유공 '장관 표창' 수상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가수 유리상자가 아동-여성폭력방지 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유리상자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3 성폭력 추방기간 기념식'에 참석해 아동-여성폭력방지 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유리상자는 지난해 8월, 아동성폭력전문 치료기관인 서울해바라기아동센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힐링 콘서트를 통해 희망적인 강연과 음악으로 아동성폭력 피해자의 회복과 성폭력 추방 메시지를 전파했다.
특히 올해 2013년 2월에는 아동 성폭력 추방 홍보대사로 나서 아동 성폭력 추방 관련 캠페인 등에 나서 국민들에게 성폭력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왔다.
AD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아동 성폭력 추방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겠다. 아동-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희망적 메시지 전달을 위한 메신저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리상자는 오는 28일 새로운 싱글 '하얀 기억'의 발매와 함께 12월 24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유리상자 서른다섯 번째 사랑담기 콘서트'를 통해 대중들을 찾는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