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22일 에코볼트 에코볼트 close 증권정보 097780 KOSDAQ 현재가 80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01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에이치티, 자율주행 확대 고성장 실내 무드등 시장 진출…“첫 수주 추진” 에코볼트, 지난해 매출액 1800억 달성…“글로벌 시장서 매출 증대 기대” 금호에이치티, 작년 3643억 최대 매출…해외수주 증가 에 대해 보급형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출하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주력사업인 터치스크린 분야에서 삼성전자 제품의 출하량 증가로 실적 개선이 이뤄지겠다는 분석이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터치스크린 업체 중 에스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점유율에서 각각 15%와 12%를 차지해 2위 그룹권 내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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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스마트폰 출하량 성장률은 20%에 그쳐 지난 3년간 기록한 연 평균 성장률 47%를 하회할 전망이지만 공급업체 내에서 에스맥의 입지와 생산능력 등을 감안하면 수혜에 지장은 없을 것이라는 게 하나대투증권의 분석이다.

김록호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생산시설 가동률을 100%로 가정할 경우 매출은 8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고객사의 단가 인하가 지속되더라도 원자재 내재화 확대를 통해 2014년에도 수익성 유지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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