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아티아이, 유라시아 철도사업 논의 전망↑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이달 12일 방한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유라시아 철도 건설 사업을 논의할 전망이라는 소식에 철도제어시스템 개발업체인 대아티아이 대아티아이 close 증권정보 045390 KOSDAQ 현재가 4,4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8% 거래량 616,389 전일가 4,4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4배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대체거래소 지원… 활용 폭 넓힌 맞춤형 스탁론 대아티아이 컨소시엄, 제2철도관제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대아티아이, 142억 철도교통예비관제실 관제설비 구매 설치 계약 가 급등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31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전장보다 210원 오른(12.35%) 191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일 청와대는 이달 12~13일 양일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과 박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종단철도(TKR),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연결 사업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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