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대아티아이는 두산건설과 151억1400만원 규모의 신분당선연장(정자~광교) 복선전철 신호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15일 현재 공급가액의 9.1%인 13억7568만6703원의 설비를 공급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2월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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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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