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잠든 사이 예술작품을…'예쁜 동화 속 한 장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기가 잠든 사이' 찍은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기가 잠든 사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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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곤히 잠든 아기와 그 주변을 누군가 다양한 소품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해부터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이 촬영법은 아이의 성장을 담기 위한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기가 잠든 사이 찍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가 잠든 사이, 아기가 커서 이 사진 보면 매우 좋아할 듯", "아기가 잠든 사이, 이런 아이디어는 어떻게 생각했을까", "아기가 잠든 사이, 나도 한 번 도전해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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