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여왕' 21만↑, 인기 탄력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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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김민정과 천정명의 변신이 빛난 영화 '밤의 여왕'(감독 김제영)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모으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밤의 여왕'은 지난 22일 하루 전국 310개 상영관에 2만 5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에 안착했다. 누적 관객수는 21만 1164명이다.

'밤의 여왕'은 찌질하고 소심한 남자 영수(천정명 분)가 첫눈에 반해 결혼한 아내 희주(김민정 분)의 심상치 않은 과거 사진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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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과 김민정은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패션70s'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8년 만에 다시 만나 관객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그래비티'가 차지했으며 615개 상영관에 8만 4332명을 동원했다. '화이'는 528개 상영관에 4만 4957명을 모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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