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커머셜, 현대차 '트라고' 할부금융상품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현대커머셜은 현대자 대형상용차 라인인 '트라고 엑시언트' 신규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할부금융상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할부상품은 상용차 국내 최초로 구매 후 1년 이내 차량 매각시 손실까지 보장하는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은 올 연말까지 트리고 엑시언트 출고 후 1년 내 폐업에 따른 차량매각 시 매각금액과 대출원금의 차이를 차량당 최대 2000만원(실수령액 1800만원)까지 보상해준다.
대형트럭 고객의 특성을 감안해 일감이 줄어드는 비수기(1,2,7,8월)에는 이자만 납입하는 스마트 상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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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기간 최장 75개월 이내 상환방식은 고객별 상황에 맞게 원리금균등상환, 거치 후 원리금균등상환, 원금유예상환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금리는 차종과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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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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