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신세계백화점이 13일부터 서울과 수도권 전 점포에서 보은 햇 대추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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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판매되는 햇 대추는 35~40㎜ 이상의 큼직한 크기를 선별한 것으로 4~6년된 젊은 나무에서 생산돼 당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사과대추라고 불릴 정도로 새콤달콤하고 맛있어 제철 인기 식품으로 꼽힌다. 가격은 100g당 4980원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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