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억의 섹스폰 울려퍼지는 충장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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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70~80년대 추억을 주제로 한 충장축제가 9일 광주 동구 충장로 일대에서 개막한 가운데 거리행진이 펼쳐지는 광경을 수많은 인파가 지켜보고 있다. 이날 추억의 색스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는 '추억 & 힐링'을 주제로 13일까지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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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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