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김효진, 개막식 비하인드 사진…'묘한 긴장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지원 기자]배우 김효진의 '2013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전 긴장된 모습이 포착됐다.


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5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김효진의 레드카펫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효진은 블랙과 화이트의 단정한 의상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AD

특히 그는 마지막까지 액세서리와 드레스를 체크하며 묘한 긴장감을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효진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무명인'(감독 김성수)으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이지원 기자 midautumn@stoo.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