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미국 중서부 지역의 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55.7을 기록했다. 이는 4개월래 최고치다.


30일(현지시간)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에 따르면 9월 시카고 PMI는 55.7로 시장 전망치 54.0보다 높았다.

PMI 지수가 50을 상회하면 경기확장을, 50을 하회하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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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지수를 살펴보면 전월 53.0을 기록했던 생산이 지난 5월이래 최고치인 58.0로 증가했고 신규주문 역시 전월의 57.2에서 58.9로 상승하며 지난 2월 이래 최고치를 보였다.

반면 이번달 고용지수는 전월의 54.9에서 53.2로 하락하며 5개월래 최저치였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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