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홍유진 동덕여대 교수(연극치료)가 선임됐다. 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는 전국 60여개 예술치료학과의 재직 교수들이 예술치료 학문연구와 전공자들의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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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발족을 기념해 ‘탄생, 그 37.2도의 사랑’ 이란 제목으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지하2층 소극장에서 학술세미나와 워크숍을 개최한다.


홍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음악치료, 미술치료, 연극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전공자들의 학문적 성장을 돕고 예술치료학을 알리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muse86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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