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아육대' 400m 릴레이 경기 기권 "인간적으로 너무 느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아육대' 400m 릴레이 경기에서 기권했다


수지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에 400m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릴레이 첫 주자로 나섰지만 뒤뚱거리며 너무 느린 달리기 실력을 보여줬다.

AD

이에 MC 전현무는 "수지 선수 인간적으로 너무 느리다"고 아쉬움을 토했고 결국 수지는 너무 늦게 달려 다른 미쓰에이 멤버들은 추격도 못하고 기권을 하게 됐다.

한편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가 기권한 여자 400m 릴레이는 에이핑크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