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집안, 알고 보니 '엄친아' 부모님 직업 살펴보니…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보라 기자]그룹 샤이니의 키 집안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허술한 신사들'편에는 가수 겸 배우 김민종, 그룹 샤이니의 키,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 가수 다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박형식 아버지는 외제차 회사 이사고, 키의 아버지는 증권사 지점장"이라고 밝혔다.
이에 키는 "아버지는 증권가에서 일하시고, 어머니는 간호사"라고 답하자 김구라는 "요즘 아버지 영업 잘 되시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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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키는 "집안이 어릴 때 좋지 않았는데 내가 가수로 잘 되면서 아버지도 잘되셨다"면서 "어머니도 승진하셨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분은 전국시청률 7.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왕좌자리를 지켰다.
이보라 기자 lee113@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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