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수완동, 아이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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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동 주민센터, 수완보건지소, IBK기업은행(수완지점)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 수완동 주민센터(동장 송남수), 수완보건지소(지소장 김옥현), IBK기업은행 광주수완지점(지점장 이선주)은 16일 수완동 주민센터에서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완동은 주민 평균연령이 30.1세로 광산구에서 가장 젊은 동이다. 또 만 5세 이하 영·유아 인구도 다른 동에 비해 많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수완동민이 기업은행(수완지점)에서 만 5세 이하 영·유아 예금 상품 신규 가입 시 1만원을 지원받고, 아이 이름으로 띠(12동물)도장과 셀프네이밍 통장을 만들 수 있다.

수완보건지소는 영유아 관련 보건정책을 적극 활성화하고, 수완동 주민센터는 10월에 열릴 예정인 ‘행복한 아이 만들기’ 및 ‘금융경제교실’ 강좌 장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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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기관은 향후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교류와 친선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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