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선수단[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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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LG가 14일부터 이틀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네 번째 ‘패밀리 데이’ 행사를 벌인다.


가족 단위 팬을 위한 이벤트에서 LG는 ‘가족 OX퀴즈’를 진행한다. 14일 우승 가족에게는 세부퍼시픽에서 제공하는 항공권 2매를 증정한다. 15일 우승 가족은 임피리얼팰리스에서 협찬하는 2인 항공권 및 숙박권을 경품으로 받는다. 이벤트 응모는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응원단상에서 3인 이상 가족 팬을 대상으로 받는다.

LG는 이틀에 걸쳐 특별경품도 내놓는다. 일체형 PC인 LG전자 엑스피온(100만 원 상당, 제세공과금 당첨자 부담), 아웃도어 프로덕트 백팩, AJ 렌터카 이용권 등이다. 이밖에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포켓포토, 토다이 식사권, 써브웨이 샌드위치 교환권, 시디즈 의자, 보닌 썬블럭 스틱, 엘라스틴 실크리페어세트, 포켓포토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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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사인회도 진행한다. 15일 오후 3시부터 야구장 중앙문에서 정찬헌과 이천웅이 팬들을 맞이한다. 오후 1시부터 선착순 40명에게 배포되는 번호표는 LG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LG는 14일과 15일 경기 승리기원 시구자로 배우 다니엘 헤니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각각 선정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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