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주가 희비 엇갈리는 동양과 오리온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1조원대 기업어음(CP) 만기를 앞두고 있는 동양그룹이 형제회사인 오리온에 지원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826 전일대비 11 등락률 +1.35% 거래량 1,186,191 전일가 815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과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21% 거래량 107,376 전일가 24,85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13일 오전 9시18분 현재 동양은 전일 대비 95원(9.18%) 오른 1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도 75원(6.19%) 상승한 1150원을 기록 중이다. 반면 오리온은 전일 대비 2만6000원(2.67%) 하락한 9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그룹은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오너일가가 사재 출연 등을 통해 CP 만기 문제를 해결하라는 요구를 받고 오리온그룹에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양시멘트 등 동양그룹 5개 계열사가 발행한 CP는 총 1조1000억원 수준으로 이달부터 차례로 만기가 돌아온다.
이에 따라 동양그룹측은 오리온의 대주주인 담철곤 회장과 이화경 부회장이 보유한 오리온 주식을 담보로 신용을 보강해 총 5000억∼1조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등 발행을 검토 중이다.
이 부회장은 동양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양구 회장의 둘째딸로 이혜경 동양그룹 부회장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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