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전 강원 감독, U-18 축구대표팀 사령탑 선임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김상호 전 강원FC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지역예선에 참가하는 U-18 청소년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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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대표팀은 2014년 10월 미얀마에서 개최되는 제38회 AFC U-19 챔피언십 본선 진출을 목표로 지역 예선을 치르게 된다. 한국은 인도네시아-라오스-필리핀과 함께 G조에 편성됐다. 지역예선은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다. 이후 내년 미얀마에서 개최되는 본선에서 4위 안에 입상하면 2015 국제축구연맹(FIFA) 뉴질랜드 U-20 월드컵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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