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우리금융그룹은 광주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장학 부사장 후임으로 이남희 현 우리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장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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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희 상무는 1957년생으로 경남여고, 서울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우리은행에 입행해 자금운용지원부 수석부장, 종로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우리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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