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러 라이브', 개봉 5주차 555만 돌파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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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가 누적 관객 수 555만 명을 돌파했다.


'더 테러 라이브'는 지난 2일 누적 관객 수 555만 892명을 기록했다. 앞서 이 영화는 개봉 6일째 200만 명 돌파로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흥행세를 과시한 바 있다. 이어 10일째 300만, 13일 만에 400만 그리고 19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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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5주차에 555만 관객을 불러 모은 '더 테러 라이브'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전개방식과 일상의 공간이 테러의 대상으로 전환되는 실감나는 공포감은 물론, 배우 하정우가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더 테러 라이브'는 뉴스 앵커가 한강 마포대교에서 벌어지는 폭탄테러의 실시간 충격을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재난을 그린 실시간 테러극이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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