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망지 집중분석]강북 4대 성장거점 '합정균형발전촉진지구'
$pos="L";$title="";$txt="이동주 드림부동산투자연구소 대표";$size="154,207,0";$no="20130903103459630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울 도시공간구조를 다핵화하고 지역간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거점지역에 상업·업무·문화 등의 도시기능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곳이 균형발전촉진지구다.
서울시는 2003년 청량리, 미아, 홍제, 합정, 가리봉을 1차 시범지구로 지정하고, 2005년 2차 시범지구로 구의·자양, 중랑 망우, 강동 천호 등을 지정했다. 그 중 유일하게 시범지구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곳이 합정지구다.
합정지구는 마포구 합정동·서교동·망원동 일대 29만8000㎡ 규모로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과 6호선 망원역을 중심으로 개발된다. 상암DMC-합정 균형발전촉진지구-홍대 앞-공덕로터리로 이어지는 마포구의 4대 성장 동력거점이기도 하다.
지하철2·6호선 합정역이나 6호선 망원역을 이용할 수 있고 공항철도와 경의선 또한 연계되어 있어 뛰어난 교통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양화로와 합정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고 강남, 마포, 여의도,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합정균촉지구는 계획정비구역, 계획관리구역, 자율정비구역의 3개 구역으로 나뉜다. 합정역일대의 계획정비구역(1·2·3·4구역), 계획관리구역(5·6·7·8·9구역), 망원역일대의 자율정비구역으로 세분되어 있다.
이 중 1구역은 강북의 타워팰리스라 불리는 메세나폴리스가 입주한 곳으로 고급주거시설과 업무시설, 할인마트, 쇼핑몰, 멀티플렉스 등의 상업·문화시설을 갖춘 복합단지다. 4구역은 은행 등 금융기관의 순수 상업·업무시설이 입주했고 2·3구역 또한 판매시설, 주거시설, 공공업무시설을 갖춘 복합단지가 조성 중이다.
미디어, IT융합산업 중심의 복합단지인 상암DMC, 합정균촉지구 내 기존의 4대문 도심과 용산, 공덕을 거쳐 마포와 여의도까지 연계되는 강북의 신 업무벨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투자하려면 합정역과 망원역 일대의 소형주택을 활용해야 한다. 향후 한강변 개발을 고려해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전용 20~23㎡ 원룸이 1억3000만~1억5000만원, 전용 50㎡ 투룸이 2억 초반~2억 중후반선에 거래되고 있다. 합정역 인근 소형 신축 매물의 경우 4%대 초반 금융권 대출을 이용할 경우 3000만~5000만원대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수요자가 많은 만큼 임대가도 높게 형성되어 있어 월세를 받아 대출이자를 내고도 상당한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합정동·망원동은 차익형 부동산으로써의 중·장기적 투자가치와 더불어 수익형부동산으로서 고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표적 지역이다. 언제나 부동산 투자는 해당 지역의 특성과 개별 상품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의 소중한 자본이므로 재차 확인해야하며 본인만의 체크 리스트도 필요하다. 문의 (02)545-1140
이동주 드림부동산투자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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