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과거 사진, 앳된 모습에 미소년 포스 '반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송종국 아내 박잎선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아 엄마 박잎선, 영화배우 시절 미모' 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잎선은 영화 '눈물' 포스터 사진으로 지금 보다 앳된 모습을 하고 있다. 당시 그는 영화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반항적인 캐릭터로 미소년 포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AD

송종국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종국 부인 예쁘네", "박잎선 과거 반전 모습이네", "박잎선 과거에 배우 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잎선은 지난 2006년 지인의 소개로 송종국과 만난 같은 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며 가정생활에 충실하고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