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재원 기자] 삼성전자 29일 오전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세계 최초로 롱텀에볼루션(LTE) 통신망과 안드로이드 OS 젤리빈이 탑재된 신개념 프리미엄 미러리스 교환렌즈 카메라 갤럭시NX를 선보이고 있다.
AD
송재원 기자 sunn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