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홍콩증권거래소가 런던금속거래소(LME)를 이끌 새 최고경영자(CEO)로 게리존스를 지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존스는 NYSE 유로넥스트의 런던국제선물옵션거래소(LIFFE)를 운영해온 인물로 다음달 30일부로 LME의 새 수장을 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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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LME를 이끌어 온 마틴 애보트 CEO는 지난 6월 올해 안에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LME는 지난해 홍콩거래소에 22억달러에 매각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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